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장형 '주행 영상기록장치(DVRS · Drive Record System)' 를 다음 달 출시하는 8세대 '쏘나타' 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.
DVRS는 차량의 AVN(오디오 · 비디오 · 내비게이션) 화면과 스마트폰 간 연동되는게 특징이다.
기존에 간단한 기능의 내장형 영상기록장치가 양산차에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, 전후방 고화질 녹화와 주차 중 녹화(보조배터리 장착 시), 충격감지 모드, AVN ·스마트폰 연동, 내장형메모리 등을 갖춘 '차세대 DVRS' 가 내장된건 이번이 처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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